다음 잔은 누구를 위하여 드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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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잔은 누구를 위하여 드시겠습니까?

-직장인 음주문화를 개선하기 위한 ‘절주광고 제2편’-

보건복지가족부와 (사)대한보건협회는 관대한 음주문화를 개선하여 책임지는 음주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절주광고 두 번째 편 ‘다음 잔은 누구를 위하여 드시겠습니까?’를 방영한다.

이번 광고는 음주문화의 건배 구호의 하나인 ‘위하여’를 통하여 개개인의 행복을 기원하지만 음주로 인한 실직, 가정폭력, 입원, 교통사고 등 사건이 발생한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표현한다.

이번 절주광고는, 대부분의 술자리에서 음주를 권하면서 회사에서의 건승, 개인의 건강과 가정의 행복, 그리고 행운을 빌지만 결국 과도한 음주는 이 모든 것을 잃게 만들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전반부에는 즐겁게 시작한 회식자리에서의 ‘위하여’가 사실은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는 것을 역설적인 구호로 표현(건승이 아닌 실직을 위하여) 함으로써 음주폐해를 경고한다.

후반부에는 모두가 ‘위하여’를 외치면서 얻으려고 하는 것들이 결국은 과감한 절주(節酒)의 실천을 통해서만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당신을 위하여, 오늘은 절주’로 전달하며 마감한다.

2006년 우리나라 알코올 관련 사망자수는 총 4,491명으로 1일 평균 12.3명이 사망하고 있으며, 알코올 관련 사망률은 인구 10만명당 9.2명으로 남자의 사망률(16.8명)이 여자(1.6명)의 10배에 달한다.

또한 지나친 음주는 개인의 사회생활 뿐만 아니라 상대방에게도 피해를 주어 결근 12%, 음주운전사고 13%, 가정폭력 23% 등으로 나타나 사회적인 폐해 예방이 절실한 실정이다.

이를 위해 보건복지가족부는 폭음, 고위험음주 등 잘못된 음주문화를 개선하고 절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올해 절주광고 2편을 제작하였다.

첫 번째 “필름”편(SBS TV 송출중, 6.16~7.30)은 과도한 음주로 필름이 끊긴(black-out) 상태에서 사고, 폭력 등이 발생한다는 상황을 설정하여 “필름이 끊겼던 시간, 당신은 책임질 수 있습니까?” 메시지를 전달하여 음주자로부터 공감이 간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두 번째 광고는 음주로 인한 사건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 휴가철 및 베이징올림픽(8.8 ~ 8.24)을 겨냥하여 집중적으로 방영할 계획으로 8월 1일부터 9월말까지 MBC TV를 통해 송출된다.

앞으로도 보건복지가족부는 절주홍보 일환으로 인터넷 포털사이트 광고(9월), ‘UCC\\\' 동영상 현상공모(10월) 및 ’음주폐해 예방주간 행사‘(11월) 등을 통하여 국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음주폐해를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보건복지가족부 정신건강정책과 02-2023-7569, 대한보건협회 02-921-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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