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가족부 장관 등, 1,795명 장기기증 서약

2009-03-09 アップロード · 140 視聴

제공: 사회복지포털 복지넷 http://www.bokji.net
출처: 보건복지가족부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을 비롯한 복지부와 산하기관 직원들이 정진석 추기경 앞에서 장기 기증을 약속했습니다.

전재희 장관과 윤여표 식품의약품안전청장, 박해춘 국민연금공단 이사장 등은 27일 명동성당을 방문해 정진석 추기경이 지켜보는 가운데 장기 기증 신청서를 작성했습니다.

전재희 장관 등은 보건복지가족부와 산하기관 직원들에게서 받은 장기 기증 신청서 1,795장을 사회봉사단체인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정진석 추기경은 사람이 사는데 가중 중요한 게 선행이고 최고의 사랑 표현은 자기 몸을 내주는 것이라고 말하고 사람은 100년도 못 사는 것을 알면서도 영생을 바란다면서 장기 기증은 자기 자신의 일부가 계속 살아있는 것이고 자기 수명의 2∼3배를 살아가는 삶이 연장되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정 추기경은 전 장관을 포함해 복지부와 소속기관 직원 1800명이 이날 장기 기증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국민께 큰 희망이 됐다. 국민에게 사랑이 무엇인지 알려주는 선구적 역할을 한 보건복지복지부에 감사한다”고 격려했다.

전재희 장관은 “김수환 추기경님이 가시면서 보건복지가족부가 해오던 일을 한꺼번에 해주셨다. 김수환 추기경님의 뜻을 이어받아 경제가 어렵다고 해도 사랑을 갖고 이해하고 참으면 전 세계에서 우리나라가 가장 먼저 위기에서 벗어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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