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산도 학생회

2008-12-07 アップロード · 993 視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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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인
2009.10.29 09:50共感(0)  |  お届け
"짐이 갈곳없는 몸이 땅에묻혀

魂은 天上玉京 요운전에 기거했고

육신은 땅에 묻혀 발복했으나

오직 魄은 머무를 곳이 없어

東으로 가도 나그네요

西로 가도 나그네요

동서남북이 나그네 인고로 天地無家客이 되어

수원나그네같은 인생을 周遊天下하여

세상종자살펴

법통 전하려 한 歲月이 이미 百年이거늘

百年간의 魄은 한시도 쉬어본 적이 없고

魂은 또한 政事에있어

한시도 쉬어 본적이 없나니

그 괴로움은 태양이 循環하는 것과 같고

달이 循環하는 것과 같도다

http://cafe.daum.net/taejo1004/M6cI/6



更逢今日修源旅 誰知今日修源旅
갱봉금일수원려 수지금일수원려

누가 금일 수원나그네(修源旅)를 다시 만날 수 있겠는가?
누가 금일 수원나그네(修源旅)를 알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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