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 - 손톱달

2007-01-13 アップロード · 245 視聴

돌아누워도 두 눈을 감고 또 감아도

어김없이 그대는 내 안에 떠오르죠.

까만 하늘에 손톱달이 뜨듯.

어제 만큼의 바람이 내 곁을 스치고

어제 만큼의 별이 밤 위에 뿌려지면

찾지 않아도 눈물이 흐르죠.

어제 만큼의 눈물이 흐르죠.

눈이 시려오도록 눈이

시려오도록 그댈 보고 싶은데

맘이 저려오도록 그댈 안고 싶은데

닿을 수 없는 사랑은 날카로운 한숨이 되어

그댈 찾아가는 내 발을 잡죠.


믿지 않으려 고개를 젓고 또 저어도

기억은 꽃잎처럼 떨어져 흩어지고

약속 하나도 온전치 않네요.

사랑 하나도 온전치 않네요.

그댈 바라보다가 그댈 바라보다가

눈이 멀 수 있다면

그댈 기다리다가 굳어질 수 있다면

찰나와 같은 스침도 그대라면 영원이기에

그저 사랑하고 또 사랑하죠.


고단한 하루위에 머릴 기대고 누울 때면

그대 숨결이 내 귓가에 머무르죠.

나를 매만지던 손끝에 전해오던 떨림까지

기억 하나요 나의 모든걸

그댈 바라보다가 그댈 바라보다가

눈이 멀 수 있다면

그댈 기다리다가 굳어질 수 있다면

찰나와 같은 스침도 그대라면 영원이기에

그저 사랑하고 또 사랑하죠.

tag·휘성,손톱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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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흘러
2008.07.27 22:2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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