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자 - 사랑이 뭐길래

2007-09-25 アップロード · 748 視聴

같은 여자라고 다 같은 건 아니야
누구보다 더 난 여린 여자란 말야
네 말 한마디에 울고 웃던 바보라
그래서 여기까지 왔는걸

너와 보낸 추억들로 하루를 살아가
너와 걷던 길을 오늘도 난 걸어가
네가 묻어있는 거리마다 기억은
나를 또 불러내고 있잖아

사랑이 뭐길래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널 밀어낼수록 더
난 그리워서 눈물이나

사랑이 뭐길래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 건지 그러는지

가끔 너도 내가 그리우면 안 되니
가끔 너도 울며 후회하면 안 되니
혼자 남은 사랑 안고 사는 내 맘은
서러워 견딜 수가 없잖아

사랑이 뭐길래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널 밀어낼수록 더
난 그리워서 눈물이나

사랑이 뭐길래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 건지 그러는지

그래 나란 여자……
사랑을 몰라도 몰라도
한참을 몰라서
사랑할 줄만 알았지
지우는 방법을 몰라서
달아나도 이내
또 그 자리야…… 못 가잖아
사랑이 뭐길래 매일 버리고 버려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더는 잊어도 잊어도
안 되는 사랑이 뭐길래
또 울고 또 울면서
널 찾는 건지 돌아와줘

혹시라도 네가 나를 몰라볼까 봐
혹시라도 나를 지나치진 않을까
오늘도 난 얼룩진 화장을 고치고
거리를 또 걸어가

tag·춘자,사랑이,뭐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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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ejueu
2007.12.11 11:09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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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sejueu
2007.12.11 11:08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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