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악마, "2002년의 감동을 다시 한 번"

2006-02-28 アップロード · 2,972 視聴

<앵커>
월드컵 4강 신화 재연 선수들만의 힘으로는 안될 것입니다.
붉은 악마들도 다시 준비에 나섰습니다.
선수와 국민을 하나로 묶어 줄 12번&#51760; 선수, 붉은 악마응원단을 정형택기자가 만났습니다.
<기자>
경기장을 온통 붉게 물들인 채 목이 터져라 응원의 함성을 지릅니다. 선수들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한순간도 눈을 떼지 않고, 때로는 12번&#51760; 선수로 상대를 압박합니다. 붉은색으로 하나가 된 국민들 수백만명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고, 세계의 부러움을 샀습니다.
6개월 앞으로 다가온 독일 월드컵. 2002년, 그 영광의 재현을 바라며 붉은악마는 또 다른 꿈을 준비했습니다.
'Reds, go together', 'Be the Reds'에 이은 표어로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 되기를 희망합니다. 붉은 악마 3백명과 현지 교민 3천명, 원정 응원단 등 모두 5천여 명이 경기 마다 한데 뭉쳐 우리 선수들을 응원할 계획입니다. 또, 선전을 기원하는 국민들의 염원을 담을 수 있는 대대적인 거리 응원도 준비하고 있습니다.
[김정연/붉은악마 간사 : 독일 현지에서 하지 못하는 여러가지 방법을 국내에 쏟아부어서 같이 즐길 수 있고 축구의 재미가 무엇인지 알 수 있게 하겠습니다.]
붉은 옷을 입으면 누구나 붉은 악마가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만 있다면 꼭 붉은 악마가 아니어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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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いしてろ
2006.04.16 10:11共感(0)  |  お届け
담아가는 쎈스를 보여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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