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요시] 06年作 _僕の步く道 第08話

2006-11-29 アップロード · 144 視聴

"오오타케 사토에님,
며칠 전에 정성스런 편지 보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근무 중의 테루아키씨 말씀입니다만, 어머님의 가르침대로 본인이 할 줄 아는 것을 최선을 다해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함께 일을 하면서 아직 테루아키씨로 인해 당황하는 일이 있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있는 그대로의 테루아키씨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테루아키씨는 저희를 당황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에게 소중한 뭔가를 깨닫게 해 주는 존재이니까요."

동물원의 원장님이 테루의 어머니에게 보내는 답장의 내용이다.

이 때까지 이 드라마가 그려내고자 했던 그 모든 것이 편지의 내용에 압축되어 표현된 것이 아닌가 싶다.

이제는 테루의 새로운 도전, 알을 깨어 부수고 나오는 이야기만 남은 건가...?

아, 이렇게 드라마가 마무리 된다고 생각하니 아쉽기 그지 없구나...ㅠㅠ

뱀다리...
렛서 팬더의 '마보'라는 이름은 아마도 테루가 고른 것이 아닐까 한다는...^^


tag·쯔요시,06年作,僕の步く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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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j0603
2006.12.02 02:21共感(0)  |  お届け
정말 쯔요뽕의 연기는 점점 물이 오르는거 같아요~ 잘봤어요^^삭제

[-드라마/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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