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A]니콜라이발루예프vs존루이스 타이틀전

2005-12-21 アップロード · 6,317 視聴

메이져급 복싱대회에서 42승(31KO)무패를 자랑하고
있는 니콜라이 발루예프. 그의 나이 32세 드디어
기회가 찾아옵니다. 신장 2미터 13 , 몸무게 147이라는
역사상 최대의 헤비급 챔피언 타이틀을 노르는 발루예프..
복싱에서 거인은 인정해 주지 않았기 떄문에. 인기가
적었습니다.그가 복싱경력 12년만에 드디어 가진
타이틀 전이지요. 그는 농구선수 출신이었고.
원반던지기 주니어 챔피언을 지냈으며, 대학생이던
20살때 복싱으로 전향해서 12년간 42승 (31Ko)무패라는
좋은 전적을 자랑하게 되었습니다. 특기는 큰 체구에도
빠른 스피드와 위빙 그리고 긴 리치에서 나오는 스트레이트로
상대선수를 요리하는게 일품인 선수입니다.
K-1 의 쉐미슐츠 , 최홍만 과 함께 입식타격의 최고봉인
복싱을 거인들의 잔치로 물들일 최후의 선수
발루예프. 그의 실력을 감상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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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a
2007.08.15 06:18共感(0)  |  お届け
ㄷㄷㅋㅋㅋ삭제
효돌
2007.06.21 05:40共感(0)  |  お届け
라운드가 길어서 체력분배하느라 격렬하게 안 싸우네요.삭제
rhksgmldia
2006.10.11 10:09共感(0)  |  お届け
완전 괴물이네삭제
ㅇㅎ
2006.04.22 02:10共感(0)  |  お届け
어차피 블라디미르의 먹이가 될 듯...비탈리가 은퇴하고 ...크리스버드도 곧 뻗을테고..ㅋㅋㅋ삭제
ㅇㅇ
2006.04.22 02:07共感(0)  |  お届け
존루이스도 191인데...크긴 크다...ㅋㅋ삭제
늙은이즐
2006.01.29 04:08共感(0)  |  お届け
ㅋㅋ 저넘들 타이슨한테 진ㄴ넘들인데 ㅋㅋ삭제
c6497
2005.12.29 03:37共感(0)  |  お届け
복싱의 대단함을 느낀건 저정도의 거구들이 저렇게 오랫동안 싸우는데도 다운한번 않당한다는것. 하물며 k-1에서는3라운드 정도만 해도 저정도 체격이 거구면 다운한번 나올확률이 높은데도.삭제
limsin21
2005.12.28 10:25共感(0)  |  お届け
와 잘한다..삭제
ycccb
2005.12.26 07:05共感(0)  |  お届け
역시 복싱은 절라 지겨워...삭제
히트맨
2005.12.26 04:13共感(0)  |  お届け
니콜라이가 k1 나오면 당일날 바로 초토화된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