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Max7.20]결승전 쁘아카오vs앤디샤워

2005-07-22 アップロード · 7,616 視聴

대망의 결승전입니다.
2005년의 최강자는 누가 될것인가.
맥스의 선수들은 말합니다
"월드맥스에 영원한 왕자는 없다"
작년도 왕자 쁘아카오는 그 불문율을 깨고
우승할수 있을까요?^^
드디어 실력을 검증받는 앤디목욕의 승리일것인가
작년에 이어 2관왕의 위업을 달성할 쁘아카오의
승리일것인가. 재미있게 봐주세요^^

tag·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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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삭노이최고
2010.04.27 15:34共感(0)  |  お届け
쁘아까오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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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2008.08.18 00:56共感(0)  |  お届け
솔직히 후반가서 클리치 쩔긴쩌네 쁘아까오;;;

개인적으로 저건 좀 더티...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8.02.28 09:32共感(0)  |  お届け
쁘야카오 쪼네 ㅋㅋ삭제
eeee
2007.10.10 10:09共感(0)  |  お届け
쁘아카오 너무 껴안았네 차고 껴안고 차고 껴안고. 조낸 압권인건 목욕이의 태클과 쁘아카오의 길로틴초크 ㅋㅋㅋ삭제
eeee
2007.10.10 10:01共感(0)  |  お届け
밑에 몇몇 초딩한테 낚여서 흥분한 볍진들은 뭐냐? ㅋㅋ 이거 원매치로 붙으면 샤워 아작 난다.삭제
eeee
2007.10.10 10:05共感(0)  |  お届け
MAX에서 쁘아카오 독주 막을려고 아주 발악중이다. 세미슐츠가 조낸 까이는 것 처럼삭제
쁘아카오
2007.09.10 09:26共感(0)  |  お届け
쁘아카오를니들이알아 함부로 지껄이긴삭제
앤디샤워
2007.07.31 11:01共感(0)  |  お届け
승리가 맞는거 같습니다 쁘아카오뺨으로 넘어트리는것도 기술이라지만 K1에선 허용이안되는데도 불구하고 과도하게 사용하네요삭제
moonwd2001
2007.06.16 06:16共感(0)  |  お届け
판정단한테 적극성이 없는걸로 보였구만, 무릎으로 복부를 재대로 타격을 입혔어야 했는데 잘 안되었네 아쉬운 게임이네요. 오히려 펀치에 밀리는듯이 보였으니 ..삭제
king9546
2005.12.29 04:18共感(0)  |  お届け
쁘아까오에 대해 알지못하는 찌질이들아 말하지말아라 쁘아까오 졸라조아~~~최홍만꺼저~~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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