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수 대표, ‘타당 지지한 소수 국민들 포용 안할 것인가?’

2008-04-15 アップロード · 132 視聴

“탈당인사의 복당을 통한 세 불리기를 하지 않을 것…”

안상수 원내대표는 14일 오전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국민은 153석의 과반수 의석을 한나라당에게 줬다. 따라서 153명의 의원은 과거의 계보를 잊어버리고 모두 단합하여 국민의 요구인 경제살리기에 나서야 한다는 것.” 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말했다.

안 대표는 또 “한나라당은 국민이 마련해준 153명의 의석 외에 이것을 임의적으로 바꾸는 어떠한 행동도 취할 뜻이 없다는 것을 명백히 밝혀둔다. 그러므로 탈당인사의 복당을 통한 세 불리기를 하지 않을 것이다.” 라고 말한 뒤, “그것이 국민의 뜻.” 이라고 믿는다고 전했다.

그렇다면 안 대표의 말은 다수의 국민들이 뽑아준 한나라당 의원들은 포용하고 소수의 국민들이 뽑은 타당의 의원들은 포용하지 않겠다는 말인지 궁금하다.

전체적으로 국민을 포용한다던 한나라당이 총선 이후 처음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우려스러운 말을 한다면 10년 만에 다시 잡은 여당인데 또다시 구태정치로 돌아가려는 것은 아닌지 의구심마저 든다.

안 대표의 이러한 발언은 여당의원으로서 할 말이 아니다. 이는 결국 다른 당을 지지한 소수의 국민의사는 무시하겠다는 말로 밖에 들리지 않기 때문이다.

tag·안상수,한나라당,강다희,탈당인사,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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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는 미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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