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카치카-전북대학교 해외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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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 2006년 해외봉사단

치카치카 해외봉사단
참가자
교수 최영준,직원 이동희
고병현,임정연,강지애,김미라,김보라
김석현,박진주,소민영,신형기,유진영
이정미,이진로,최승리,황진실,박정기
유세화,백세나,김승섭,김영민,신경의

일정
(0716,기차)(남경대학생들과 아쉬운 작별)→우루무치도착
(0717,우루무치) 우루무치시 아동복지원 (장애아동)물품기증식→양광구락부→KFC
(0718,남산목장)남산야영→하사커족 가정방문→중국 청소년들과의 단합게임, 공예교육→양고기바비큐→중국밤문화-교류→남산캠핑
(0719,남산목장)남산등반→중국 청소년들과 보물찾기
(0720,우루무치) SOS아동촌 (고아)→물품기증식→한성-한국식당→따마쟈 마을(위구르 시장)
(0721,우루무치) 100위안 조별 미션 수행(따마쟈 마을,홍산공원,BarkSon 백화점,KFC)
(0722,우루무치)Down Town에 있는 숙소로 이동→우루무치 시내구경
(0723,우루무치)카나스까지 14시간 이동→화염산→야단지형→뿌월진 숙소 도착→물고기 야시장 구경
(0724,카나스)암석산→카이큐탄 대초원→카나스강→화추수→와룡완→월량완→신생만→투와(민속마을)→카나스 소학교방문(술스카프 강권??문화)→물품기증식→숙소-투와족 민속마을→파이어 캠프(문화 전파)
(0728,베이징행 기차)
(0729,피드백)
(0730,북경도착)→한국관 민박→동방신천지→자금성→천안문광장→왕푸징거리
(0731,북경)조별 미션(만리장성,용경협)
(0801,북경~한국)북경대→칭와대→북경공항→인천공항


추억.. Made in China
Chica Chica 봉사단 유진영(국어국문05)

동북아 중심대학 전북대학교의 슬로건. 그리고 학생들의 글로벌 마인드 조성을 위해 전북대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많은 지원과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세계교육기행, 해외봉사활동파견, 신사유람단 등 동북아 중심대학이 되기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전북대학교 학생처에서는 해외봉사단 선발 공고를 내고 게시물 조회건수가 다른 게시물에 비해 월등히 높은 수치가 보여주듯이 학생들의 해외봉사단에 대한 관심은 실로 뜨거웠다. 이에 본인도 해외봉사단을 조직하고 대학 직원분과 단장님 역할을 맡으실 교수님을 섭외하여 지원, 당당히 해외봉사단에 CHICA CHICA의 이름을 올릴 수 있었다.
기획 단계부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수많은 회의와 조사를 거듭하여 봉사단에 선발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쏟아왔다. 봉사단원간에 논쟁도 긴 시간동안의 논의를 통해 전북대학교를 알릴 수 있는 그리고 나 자신에게 글로벌 마인드를 형성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준비를 거듭하였다.
1학기 학사 일정이 종료된 후, 학생들의 봉사단 준비는 더욱 활성화 되었다. 아시아 축구강국인 대한민국의 선진응원문화와 올림픽 정식종목이 된 태권도, 한글교육, 레크리에이션 등 한국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방학 중에도 학교에 나와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하루하루 출국시간이 다가올수록 학생들에겐 기대의 마음도 있었지만 동시에 걱정과 우려의 목소리도 들려왔다. 하지만 모두들 의지를 되살리며 성공하기 위한 일종의 액땜이라고 생각하며 준비에 박차를 가하였다.
드디어 출국일인 2006년 7월 13일. 긴장된 마음을 붙잡고 출국의 길에 올랐다. 전북대학교의 명예를 짊어지고 글로벌 마인드의 형성과 개인의 목표 달성을 위하여 당당히 출국을 하였다. 3주간의 일정이 돌아와서 생각해 본다면, 금새 지나가고 다시 그 순간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우리가 보냈던 3주의 시간은 내 삶에 있어서 가장 아름다운 시간이었다고 생각한다. 우루무치시 복지원에서 우리 봉사단과의 작별에 눈물을 흘리는 아이들을 보며, 언어와 지역은 다르지만 같은 인류라는 것. 한 가족임을 매 순간 느낄 수 있었다.
꿈만 같았던 20일의 시간이 흘러버리고 귀국한 지금. 마치 지난 20일이 일장춘몽처럼 느껴진다. 나는 많은 것을 느끼고 그때의 순간들을 회상한다. 우리나라가 아닌 다른 나라에서 본 우리나라. 다른 민족에 대한 신기함과 놀라움. 참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기회라고 생각한다. 준비과정에서 많은 점이 힘들고 어려웠었지만, 성공적으로 봉사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지금에서야 생각한다면 좀 더 열심히 준비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운 미련이 내 마음속을 떠다니고 있다.
기차 칸에서 중국 아이들과 힘겹게 의사소통을 하면서 즐거워하던 모습. 숙소로 돌아와 포만감에 기분 좋아 기타를 치며 노래하던 기억. 처음엔 중국 음식에 적응하지 못하여 음식에 애태우던 모습... 아직도 내 머릿속을 파노라마처럼 스쳐지나가지만,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순간이 되어버려 내 마음속에는 오로지 아쉬움 뿐이다. 회상하고 싶을 땐 사진을 보면서 잠시 그 때의 추억을 기억하고, 내 피드백에 남겨준 단원들의 한마디를 보며 눈시울을 젖고...
영원히 잊지 못할 봉사활동의 추억을 변치 않을 기억의 통조림 속에 넣어 두고두고 꺼내어 볼 수 있도록 기억하고 싶다.
마지막으로 내 생에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해외 첫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 봉사단의 협력과 끈기가 지금의 순간을 만들 수 있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CHICA CHICA 봉사단 단장님(최영준 교수님)의 노력과 이동희 선생님의 지도가 아니었다면, 지금 우리가 밝게 웃으며 우리의 활동을 되돌아 볼 수 있었을까?
모두가 활동기간엔 보이지 않는 싸움이나 이견으로 인하여 마음속에 상처투성이만 가득했겠지만, 그 상처투성이가 이젠 추억투성이가 되어 우리 모두의 마음을 아련하게 만들어 줄 것이다.
2006년 7월. 내 생에 가장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었던 순간으로 평생 간직하고 싶다.


촬영,제작 : 김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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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조이
2007.08.26 02:36共感(0)  |  お届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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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껀하려는 여성분들도 강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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