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지하철 노조 협상 진통

2008-11-20 アップロード · 77 視聴

2008년 11월 19일 방송

내일부터 총파업을 예고한 철도와 서울지하철 노사가
이 시각 현재 각기 노사협상을 진행하며 막판타결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재웅 기자가 보도합니다.


파업을 하루앞둔 철도와 서울지하철 노사가 최종 담판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 노사는 오후4시부터 제7차 본교섭을 시작해
쟁점사항에 대한 의견접근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철도노조는
회사측이 해고자 복직검토 약속을 지키지않고 있다며
공공철도 건설과 임금 5%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사측인 코레일은 명분 없는 파업을 철회하고
새로운 사장이 선임된 후 노사협상을 재개하자는 입장입니다.

서울메트로 노사도
협상에 들어가 막판 타결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김영후 노측 대표위원

김상돈 사측 대표위원

철도와 서울지하철 노조는 오늘밤 파업전야제에 들어가
협상이 타결되지않을 경우
서울지하철 노조는 내일 새벽4시부터,
철도노조는 오전9시부터 각각 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정부와 서울시, 철도공사 등은 비상수송체제로 전환하고
파업이 시작되면 대체인력을 투입해
출근 시간대에 수도권 전철의 100%를 운행하고
지하철과 연계된 시내버스의 막차 시간을
새벽 1시까지로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CSB뉴스 이재웅입니다.

tag·cbsnews,철도,지하철,파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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