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락, 금융시장 패닉

2008-11-20 アップロード · 110 視聴

금융시장이 다시 공황상태에 빠졌습니다
코스피 지수 950선이 무너지고 환율은 1500원까지 치솟았습니다
황명문 기자의 보돕니다.


미국 다우지수 8천선이 붕괴되자
국내 금융시장이 또 다시 공황양상을 보였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천선도 모자라 950선을 내줬고
환율은 1500원에 바싹 다가섰습니다.

오늘 코스피 지수는 948.69로 장을 마쳤습니다.
어제보다 무려 68.13포인트, 6.70% 폭락했습니다.


코스닥 지수도 어제보다 24.35포인트,
8.19퍼센트 하락한 273.06을 기록했습니다.

주가 폭락으로 유가증권 시장과 코스닥 시장 모두
사이드 카가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주가 폭락 속에 환율도 급등했습니다.

오늘 원 달러 환율의 종가는 1497원,
어제보다 50원 50전이나 올랐습니다.

환율은 장이 열리자마자 1500원까지 오른 뒤
주가폭락 속에 1517원까지 치고 올라갔다가
당국의 개입으로 그나마 1500원 밑에서 지켜내긴 했습니다.

그러나 건설사 등 기업의 도산 공포가 확산되는데다,
정부의 노력에도 원화와 외화 유동성 경색은 개선되지 않고 있어
금융 불안은 상당기간 계속될 전망입니다.
CBS NEWS 황명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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