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 6억 유지

2008-11-22 アップロード · 61 視聴

한나라당은 종부세 과세 기준을 6억원 그대로 유지하되,
다른 쟁점들은 지도부에 일임해 야당과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국회에서 이재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종부세 개편을 놓고 내홍을 거듭해온 한나라당이
결국 모든 공을 지도부에 넘겼습니다.

당정 조율 난항 끝에 정부로부터 전권을 위임받은 지 하룻만입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오후 의원총회를 열어
헌법재판소 판결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과세 기준은 현행 6억원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김정권 원내부대표 <김정권 인서트>
"세율이나 1주택 장기보유자 기준 등은 지도부에 일임해
야당과의 협상 과정에서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은 기획재정위 소위원회에서
종부세 개편 방향을 놓고 야당과의 협상에 들어갔습니다.

당 지도부는 과세 기준을 유지하되,
부부가 동거하는 1주택자에 한해 3억원의 기초공제를 적용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장기 보유자의 감세 시점은 '5년 이상'부터 시작해
'10년 이상'에 대해 면제해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나라당은 또 현행 최대 3%인 종부세율은 최대 1%로 대폭 인하하겠다는
정부 방침과의 사이에서 야당과 조율하겠다는 입장입니다.

하지만 한나라당이 구체적 기준 마련에 사실상 실패하면서,
종부세 개편을 둘러싼 논란은 법안 심의 과정에서도 계속될 전망입니다.

cbs news 이재준입니다.

tag·종부세,6억,한나라당,과세기준,박희태,의총,종합부동산세,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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