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력 50만명 감축

2008-11-24 アップロード · 154 視聴

지난 참여정부 당시 수립된 국방개혁 2020 계획이 수정됩니다.
특히 50만명 수준으로 병력을 감축하는 계획과
부대 개편 시기가 늦춰질 것으로 보입니다.

임미현 기자의 보도합니다.

오는 2020년까지 병력을 50만명 수준으로 줄이고
육해공군 부대를 개편하려던
참여정부의 국방개혁 2020 계획이 수정됩니다.

국방부는 오늘 공청회에서
국방개혁기본계획 조정안을 공개했습니다.

국방부는 조정안에서
북한군 위협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단계별 병력 감축과 부대 개편 시기를 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방부는 '선(先)전력화 후(後) 부대개편’원칙을 강조했습니다.

특정 연도를 정해 놓기보다는 첨단전력의 확보시기에 맞춰
부대 구조 개편에 나서겠다는 설명입니다.

특히 병력 50만명 감축 계획은
"정원 목표치에 불과하다"고 밝혀
상황에 따라 50만명 이상으로 조정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또 "현 시점에서
국방개혁 완성 시기를 못 박기는 어렵다"말해
목표 연도가 늦춰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초 예상했던 재원 621조원에 대한 재평가도 실시됩니다.

국방부는 이와함께 부대 구조 개편을 제시했습니다.

육군의 경우 수도방위사령부가 지역군단으로 개편되고
기동군단이 2개로 증편됩니다.

해군은 인천과 목포해역방어사령부를 해체하는 대신
기동전단을 창설하고
공군은 전술항공통제부대가 신설합니다.

국방부는 오늘 공청회에 이어
국무회의에서 국방개혁기본계획 조정안을 확정한 뒤
올해 안에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할 예정입니다.

cbs news 임미현입니다.

tag·국방개혁,50만명 감축,병력,군인,국방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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