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bs 세계속화제

2008-11-27 アップロード · 199 視聴

호주 빅토리아주에는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는
13세 아들을 둔 독일인 의사가 살고 있습니다.
호주 저부가 아들이 병을 앓고 있다는 이유로 영주권
신청을 기각하면서 그동안 반발이 확산되고 있었는데요..
호주 현지의 주민과 지체장애인협회, 주지사
연방정부 보건부 장관까지 이 일을 거들고 나서면서
드디어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고 합니다.
호주에 거주 중인 독일인 의사 몰러씨를 만나봅니다.


<호주 거주 독일인 의사 영주권 취득>

호주에 살고 있는 독일인 의사 몰러씨와 그의 식구들입니다.

몰러씨가 다운 증후군 자녀를 뒀다는 이유로
영주권 신청을 기각 해 오던 호주 정부에서
영주권을 주기로 방침을 바궜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호주 정부는 다운 증후군을 앓고 있는 아들을 치료하는데
세금이 더 많이 들어갈거라며 영주권 신청을 거부해 왔는데요..

이런 일이 또 다시 번복되지 않도록 법을 고치게 됐습니다.


<두바이, 퀸엘리자베스2호 호텔로 변신>

영국의 호화유선 '퀸 엘리자베스 2호'가 40년간의 항해를 마치고
두바이항에 들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40년동안 250만명을 태우며 1천만 킬로미터 가량을
운항했던 엘리자베스 2호..

성대한 환영 속에 두바이 라시드항에 도착한
엘리자베스2호는 내부 개조공사를 거쳐
2012년부터 해상호텔로 변신해 새롭게 태어나게 됩니다.

두바이의 인공섬 '팜 주메이라'에 자리잡게 되는 해상호텔은
객실 200개, 500석 규모의 극장, 헬스장과 스파시설을 갖추게 됩니다.


<미국 남성 비행장치로 협곡 건너>

미국의 한 스턴트맨이 제트팩이라 불리는
1인용 비행장치를 메로 하늘로 날아오릅니다.

이 남성은 450 미터 길이의 협곡을 120 킬로미터의 속도로 날아
21초 만에 건너는 데 성공했습니다.

협곡의 깊이는 335 미터나 되는데요..

주최측은 이 남성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낙하산도
메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박주연이였습니다.

C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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