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소비자 반응은 예상보다 뜨거웠습니다

2008-11-27 アップロード · 171 視聴

신세계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할인마트들이
오늘부터 미국산 쇠고기를 다시 판매하기 시작한 가운데
소비자 반응은 예상보다 뜨거웠습니다.
박지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이마트에 따르면 오늘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전국 119개 점포에서 팔린 미국산 쇠고기는 모두 7.2톤.
매출액으로 따지면 모두 6,700만원에 달합니다.

한우가 1.5톤, 호주산 쇠고기가 5톤 팔린 것과 비교하면
예상밖의 선전입니다.

특히 한우는 전주대비 16%나 매출이 오히려 줄어
미국산 쇠고기의 위력을 실감케 했습니다.

롯데마트도 상황은 마찬가지여서
오늘 준비한 판매물량 5.3톤 가운데
오후 1시까지 전점포에서 2톤이 팔려나갔고
홈플러스 역시 3.4톤이 판매됐습니다.

같은 부위 기준으로 호주산보다 20%,
한우보다 60% 이상 싼 가격으로 무장한 미국산 쇠고기에
소비자들의 반응은 뜨거웠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미국산 쇠고기를 찾으면서
미 쇠고기의 시중 점유율은 급속히 올라갈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서울 한강로2가 이마트 용산역점에서는
미국산 쇠고기 판매를 중단하라는 광우병대책회의 회원들과 이마트 직원들이
몸싸움 직전까지 가는 긴장스러운 모습도 연출됐습니다.

cbs news 박지환입니다.

CBS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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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증나네..
2008.11.28 20:56共感(0)  |  お届け
아...왜 저런걸 팔아... 먹고 그렇게 죽고싶나... 아...진자.. 욕하고싶다
파는사람 미첫어... 한국 이대로 망하는건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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