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개성공단 인원 축소 통보

2008-12-01 アップロード · 64 視聴

북한이 개성공단 남측 상주 인원을
8백80명으로 대폭 축소해 통보했습니다.

북한은 또 통행 심사를 엄격히 해
일부 인사들이 북측 지역까지 갔다가
서류 미비 등을 이유로 되돌아왔습니다.

임미현 기자의 보도



북한이 이른바 12.1 조치와 관련해
개성공단내 남측 상주 인원을 8백80명으로 제한 통보했다.

이는 평상시 개성공단데 체류하고 있는
남측 인원 1천5백명~1천7백명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북측은 또 개성공단관리위 상주 인원 27명과
토지공사 직원 4명에 대해서는
인사 이동으로 완전히 남측으로 귀환하는 경우에만
인력 교체가 가능하다고 통보했다.

다만 입주 업체의 경우 상주 승인을 받지 못했어도
7일간(연장불가) 체류하는 조건으로 개성을 오갈 수 있도록 했다.


현재 개성에 남아있는 남측 인원 가운데
상주 체류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사람은 모레까지 철수할 예정이다.

이에대해 정부는 북측의 조치와 관련, 유감을 표명했다.

한편, 북측이 상주 인원을 크게 감축시키면서 방북을 신청해놓고도
상주 인력에 포함되지 않은 56명은 방북하지 못했다.

또 통행 심사를 엄격히 실시함에 따라
개성공단 관련 인사 6명은 북측 CIQ까지 갔다가
서류미비와 반입금지 물품(휴대전화) 소지 등을 이유로 남측으로 되돌아왔다.

CBS뉴스 임미현입니다.
CBS NEWS

tag·북한,개성공단,인원감축,남북출입관리,CBS NEWS,김호년,통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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