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심리 최악

2008-12-03 アップロード · 138 視聴

소비심리가 급격히 얼어붙으면서
소매판매액 증가율이 지난해 1월 이후
21개월만에 최저치로 추락했습니다.

장윤미 기자의 보돕니다.

10월 소매판매액이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6% 증가하는데
그치며 지난해 1월 0.4% 감소한 이후 21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물가 상승 요인을 제외하면 3.7%나 급감했는데 이는
관련 통계가 작성된 2005년 2월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진 겁니다.

특히 의류와 신발, 오락.취미.경기용품 등 준내구재 판매가
급감했고 승용차와 가전제품.컴퓨터.통신기기의 판매액은 각각 0.5%가 감소했습니다.

반면에 의약품과 의료용품, 식료품 등 비내구재의 판매는
4.3%가 늘었습니다


판매액에서 식료품 등 비내구재가 차지하는 비중도
증가했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생활필수품의 구입에만 겨우 지갑을 연다는 뜻입니다.

이밖에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판매는 상승한 반면 전통시장과
지하상가의 판매액은 급감하는 양극화 현상도 뚜렷했습니다.

CBS 뉴스 장윤미입니다.
CBSNEWS

tag·소비심리,최악,cbsnews,물가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今日のアクセス
2
全体アクセス
25,330
チャンネル会員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