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친형 노건평 구속여부

2008-12-03 アップロード · 197 視聴

세종증권 인수 비리 수사의 초점이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으로 옮겨진 가운데
검찰은 이르면 이번주 말쯤 박 회장을 소환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검찰청에서 심나리 기자가 보도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형 노건평씨의 구속여부가
내일 가려지는 가운데
검찰 수사의 초점이 태광실업 박연차 회장으로 급속히 옮겨졌습니다.

현재 박 회장은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주식매매와 차명거래를 통한 조세 포탈,
수백억 원대의 탈루 의혹 등을 받고 있습니다.

또 지난 2006년 농협이 자회사인 휴켐스를
태광실업이 헐값에 매입했다는 의혹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이와 관련해 정대근 당시 농협회장을
수일째 계속 불러 강도높은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정 전 회장이 이미 5년의 징역형을 받고 수감돼있는데다
세종캐피탈 홍기옥 대표로부터 50억 원을 받은 정황이 추가로 포착되면서
정 전 회장이 입을 열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검찰은 이르면 이번주 말쯤 박 회장을 소환해 조사한 뒤
사법처리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검찰은 박 회장의 돈 일부가 노건평씨에게 흘러간 정황도 포착해
이 부분에 대해서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CBS뉴스 심나리입니다.
CBS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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