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속탄 사용금지/백악관 트리/관광버스 전복

2008-12-04 アップロード · 105 視聴

집속탄은 2차세계 대전 당시 독일과 러시아에서 처음 개발됐습니다.
터지지 않고 땅 속에 묻혀있다 갑자기 터져버려
무고한 민간인들이 피해를 입고 있는데요..
이런 집속탄 사용 금지 조약을 체결하기 위해
노르웨이에서는 지난 8년동안 노력해 왔꼬..
오랜 노력 끝에 많은 국가들이 노르웨이와 뜻을 함게 하고 있습니다.
집속탄 금지 조약에 사인을 하는 모습..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노르웨이, 집속탄 사용금지 조약>

노르웨이 오스로에서 미국과 중국 러시아를 제외 한
107개국이 집속탄 사용금지 조약에 서명을 마쳤습니다.

집속탄 희생자의 98퍼센트는 민간인이고
그 중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나라..

라오스와 레바논이 가장 먼저 서명을 했습니다.

노르웨이와 아일랜드 등 4개국은 이미 비준절차까지 완료했지만
조약 발효를 위해선 30개국의 비준이 필요한데요..

노르웨이 스톨텐버그 총리는 각국에 신속히 비준을
마칠 것으로 촉구하고 있습니다.

<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공개>

미국 백악관은 다양한 장식품들이 달린 백악관의
화려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기자들에게 공개했습니다.

6미터 높이의 트리에 달린 370여개의 장신구들은
미국 전역에서 보내와 정성스럽게 꾸며졌습니다.

올해로 임기가 끝나는 부시와 로라 여사는
백악관에서 마지막 크리스마스를 보내게 되는데요..

백악관에는 연말까지 6만여명이 방문해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경하고
부시 부부와 연말연시를 함게 할 것으로 계획 되 있습니다.

<페루 관광 버스 전복>

페루의 수도 리마 인근의 한 고속도로..

뒤집힌 버스 안에 갖힌 사람들이 구조대원들의
구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관광객들은 기원전 2600년 전에 세워진 고대도시
카라를 방문하고 돌아오는 길이였다고 하는데요..

대형버스와 소형버스가 충돌해 운전사 등
2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습니다.

부상을 당한 관광객들은 주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박주연이였습니다.
CBSNEWS

tag·노르웨이 집속탄 사용금지 조약,백악관 크리스마스 트리 공개,페루 관광 버스 전복,CBSNEWS,세계속화제,토픽,월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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