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속의 요정 02

2007-08-17 アップロード · 289 視聴


1. 이 흩날리는 벚꽃이 안보이는게냐!

- 사라라가 금(金)에 관해서 혼자 상상할때 나오는 대사입니다만..
이건 유명한 일본의 에도시대 인물인 '킨시로'를 흉내내는겁니다.

현재의 지역 경찰청장에 해당하는 관리였고 그가 처리한 여러 사건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오는 사람이죠. 이 킨시로를 일본인들은 킨씨라고 부르는데, 일본어로 금을 '킨'이라고 읽으므로 사라라가 연상해서 생각한다는 내용입니다 -_-; 이 킨시로란 인물은 벚꽃 문신을 하고있으며, 소설에서 자신의 정체를 드러낼때 항상 '이 흩날리는 벚꽃문신이 안보이는게냐!'란 대사를 합니다.

어쨌든 상당히 알아채기 힘든 고난이도 유머


2. 헌법 기념일 -> 권법 기념일

-일본어로 헌법과 권법의 발음이 같기 때문에 착각하는겁니다


3. 어린이 날

- 일본역시 5월 5일은 어린이날입니다. 예전엔 단오날이라고 했지만 현재는 어린이날이라고 하며 잉어연을 날리고 떡갈나무떡을 먹지요.

남자아이들을 위한 날이구요, 참고로 여자아이는 3월 3일 이며, 애니에 나오는 녹일이란 불꽃놀이와 축제가 있는 날입니다.


4.단오에대한 요정들의 연상

- '단오'를 일본어로 '탄고'라고 합니다. 이 말을 듣고서 요정들이 조금 잘못 상상을 하는데 다음과 같은 이유입니다.

호로로 - '당고'로 착각해서 먹는 당고를 상상
치리리 - '탱고'로 착각해서 탱고 추는 모습을 상상
쿠루루 - '단로'로 착각. 단로란 일본어로 벽난로입니다


5.사라라의 착각x2

- 단오절의 '절'을 일본어로 '셋쿠'라고 하는데요, 사라라의 경우 '셋쿠'를 '셋부쿠'로 잘못 생각겁니다. 셋부쿠란 할복이란 뜻입니다

그리고 나중에 '창포'를 듣고 '승부'로 착각하는데 둘 다 일본어로 발음이 같기때문입니다.


6.물러서지 않으며 흔들릴 수 없으며 뒤돌아보지 않는다

- 싸우러나간 사라라를 보고 호로로가 하는말인데, 북두의 권에 나오는 성제 사우자란 캐릭터의 굉장히 유명한 대사입니다.

여기저기에서 많이 인용되는 대사지요

tag·병속의,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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