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 성은, 혜림, 윤지

2006-05-15 アップロード · 1,096 視聴

무용선생님은 그냥 춤이나 이쁘게 추는게 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울샘이 애들 수업하시는걸 쳐다보면 노동도 그런 중노동이 없는것 같습니다.
애들의 머리, 팔, 다리, 손, 발, 몸을 다 일일이 만져줘야하고 다듬어줘야하니...

확실히 윤채가 언니답게 잘하는것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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