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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5월 29일 16:22

인터넷 경매 대출을 아십니까.
빌리는 사람은 싸게 대출받을 수 있고, 빌려주는 사람은 다른 재테크 보다 높은 수익률을 올릴 수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법적 근거가 명확치 않아 시행과정에서 논란도 예상됩니다.
천상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인터넷을 통해 대출을 중개해주는 한 인터넷 사이트입니다.

월세보증금 마련에서 교통사고 합의금까지 이런저런 이유로 대출을 받으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신용등급이 낮아 은행 등 제도권 금융기관은 이용할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 사이트에선 경매방식을 통해 대부업체 이자상한선인 연 66%보다 낮은 금리에 최대 2천500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습니다.

투자자가 대출자의 신용정보를 토대로 입찰에 참가하면, 대출자들은 최저금리를 제시한 투자자를 선택하게 됩니다. 중개업자인 머니옥션은 수수료를 받으며 채권추심 업무를 대행해 주는 구조입니다.

인터뷰 : 김지일 / 트리플리치 매니지먼트 사장 - "기존에는 일방적으로 연 66%나, 은행이 지정하는 금리로 대출을 받아야 했지만, 앞으론 신용등급에 따라 대출금리를 선택할 수 있다"

돈을 빌려주는 사람도 10~20%의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이익입니다.

인터뷰 : 김지일 / 트리플리치 매니지먼트 사장 - "투자자들은 다른 금융상품에 비해 이자율이 적어도 3~4배 이상 된다는 점에서 새로운 대안 대출처가 될 수 있다"

연체나 채무불이행 등 혹시 모를 위험에 대비하려면 여러사람에게 소액으로 나눠 대출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반드시 대부업자로 등록을 해야한다는 점이 부담인데다, 유사수신이나 대부업법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시행과정에서 논란도 예상됩니다.

mbn뉴스 천상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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