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축제] 2007 한국성악콩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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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의 아름다움

여기 장래가 촉망되던 한 젊은이가 있었습니다.
이대웅.
세계적인 성악가를 꿈꾸며 목소리를 다듬던 아름다운 청년이였습니다.
그러나 어이없는 학교폭력으로 인해 이 세상을 떠나고 맙니다.
가슴에 쓸어담은 수많은 꿈들을 품은 채 말입니다.

아들의 주검 앞에서 솟구치는 분노와 복수심에 피눈물을 흘리던 아버지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아버지는 범인도 용서하고 그 주변사람들에게도 화해를 청합니다.

1987년 11월 26일
잊을래야 잊을수 없는 날입니다.

그리고 또 20년이 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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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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