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무속인 장문상법사의 기도

2009-04-12 アップロード · 646 視聴

동영상출처 : http://samkwangsa.365unse.com

살아있는 부적을 써 길흉화복을 잘 가리기로 소문난 수원 삼광사 장문상 법사의 인터뷰 입니다. 인터뷰는 총 3편으로 부적편을 타이틀로한 내용입니다.

하늘 한 점 부끄러움 없이 신제자로 살아간다는 것 정말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장문상 법사는 그러한 원칙을 지키며 살고 있는 제자 중 몇 안되는 분이기도 합니다. 뭐니뭐니 해도 장문상 법사가 가장 자신 있게 내세우는 특기는 부적입니다. 글문도사 할아버지가 주장신령으로 계신 것도 이유가 되지만, 그가 내린 영험한 부적의 효험을 본 사례가 비일비재하게 많기 때문입니다.

용인에 사는 동료보살의 아들에게 귀신이 들렸다 하기에 찾아갔는데, 몸은 불덩이 같고 소리를 지르며 길길이 날뛰는 모습이 '가관'이었습니다. "귀신이 몸 속으로 들어왔다", "애들이 뱃속에서 놀고 있다", "발 밑에 엄마 친구(귀신)들이 와 있다"며 고래고래 소리를 질러 "뱃속에 왜 있냐? 가라고 해!" 하였더니 눈을 크게 부릅뜨곤 "난 못 가! 죽을 거야!"하며 귀신이 대들기에, 축원을 한 후 부적 써서 먹이고 또 붙이니 귀신을 쫓은 사례가 있는데. 이러한 축귀 사실이 입소문으로 퍼져 부적을 써간 사람들로부터 잘 되고 잘 풀렸다는 이야기를 듣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장문상 법사는 꼭 필요한 곳과 반드시 필요한 때에만 부적을 내려 문제를 다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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