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창_어릴 때

2007-03-06 アップロード · 7,788 視聴

어릴 때 아빠한테 혼났던 얘기, 이상형의 여성에 대한 얘기 *^^*

정원창은 어릴 때 장난이 너무 심하고 고집이 셌단다. 예를 들어, 어느날 자다가 일어났는데 식구들이 자기만 빼고 맥도날드에 간 걸 알았다. 화가 나서 소파를 발로 차서 망가뜨린 적도있단다. 그러니 아버지가 화가나서 전선으로 때린 적도 있을 정도였단다. 따귀를 맞는 것보다 귀를 때릴 때가 제일 싫었단다. 한 사람의 인간으로서 존엄성을 무시당하는 것 같아서라나.

그랬던 아버지가 그가 스타로 성공하고 나서는 보배(baby)이렇게 친근하게 불러주게 된 것이 성공한 다음 가장 큰 수확이라 말한다. 그의 엄마나 같은 모델 일을 하고 있는 누나도 그와 통화할 때는 보배~라고 부른다니 참 보기 좋다. 두 모녀가 상당히 미인이라던데 그래서 그런가 정원창의 여성관은 상당히 까다로운 듯하다.

정원창은 이상형의 여성에 대해서 임자령 처럼 너무 예쁘기만 한 여성은 싫고, 지혜가 있는 사람 그리고 막문위나 서기, 타오즈 처럼 실제로 외모가 예쁘기 보다는 개성있는 아름다움을 지닌 자신감있는 여성이라고 한다. 육명군이 약간 그런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 듯하다. 사회자가 더욱 구체적인 답을 원하자, 정원창은 눈을 감고 생각했을 때 , 만약 아침에 침대에서 눈을 떴을 때 함께 있고 싶은 누군가가 떠오른다면 그 사람이 바로 이상형이라고 생각한단다. 왜 하필 침대냐고 했더니 사람의 일생 중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무는 곳이 아니냐고 반문한다.

더욱 구체적으로 묻는 질문에, 아직 고등학교 때 여자 친구 한명밖에 사귀질 못했는데 어떻게 알겠느냐고...


출처: http://www.56.com/u38/v_ODg0Mjc5NQ.html

tag·정원창어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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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창아 군상아
2008.09.26 14:16共感(0)  |  お届け
정원창의 어린시절삭제
wlszhzl
2008.08.06 14:42共感(0)  |  お届け
퍼가영ㅇㅇㅇㅇ삭제
애린이
2008.04.10 09:13共感(0)  |  お届け
악!!!!!!~~~~~~~~~~~~~~~~~~~~~~~~~~~
넘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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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67166
2008.02.13 03:06共感(0)  |  お届け
담아 갑니다~삭제
pui4125
2007.12.27 11:27共感(0)  |  お届け
넘 잘 봐또욤~~ 퍼가여~~*^^*삭제
love9626
2007.07.03 10:26共感(0)  |  お届け
가져갑니다.. 잘 볼께요..삭제
바바렐라
2007.06.24 07:41共感(0)  |  お届け
잘 보고 갑니다. 시즌 2가 빨리 나왔음 좋겠어요. 삭제
gom1013
2007.06.07 09:31共感(0)  |  お届け
좋은영상감사해요 담아가요삭제
sonic78
2007.06.07 05:27共感(0)  |  お届け
좋아 정원창삭제
huiyen
2007.06.07 01:05共感(0)  |  お届け
너무 감사감사요!!삭제

정원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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