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8 [영화]예고&[줄거리]

2007-07-22 アップロード · 4,197 視聴

[줄거리]

Mike Enslin (Cusack)이란 사람은 비평적인 작가이다. 그는 유령이야기같은것은 모두 가짜라는 내용의 초자연현상을 다룬 책을 출간하였다.

책이 출판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돌핀호텔이라는 곳에서 초청엽서를 받게 된다. 그 호텔의 1408에 유령이 출몰하고, 투숙객들은 모두 죽는다는 내용의 엽서였다. 그러자 그는 유령이 없음을 증명하려고 그 1408호실에 직접 투숙하게 된다.

그 방에 투숙하려는 Mike를 호텔의 사람들은 두려워하며 말리지만, 그가 그만둘리 만무하다. 결국 방에서 녹음기와 함께 하나하나 방의 비밀을 풀어헤쳐가기 시작한다.

그때 아무도 없던 1408실에서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누군가 보이기도 하고, 창문으로 사람이 뛰어내리는 것을 보게 되고, 휴지가 고이 접혀져 있는가 하면, 물이 갑자기 뜨거워지고, 유령들이 하나둘 보이기 시작하는 것이다.

영화의 대부분은 이제 이 보이지 않는 현상들이 Mike를 공포속에 조금씩 죽여나가는데 할애되고 있다. 라디오시계가 갑자기 혼자 켜지더니 60분이란 숫자를 표시한다. 그리고 시간이 점차 줄어들면서 Mike의 생명이 60분밖에 남지 않았음을 알리며 공포를 더해주기도 한다.

Mike는 점차 자신감을 잃어가고 탈출을 시도하지만, 문은 잠겨있고, 도무지 열릴 생각이 없다. 창문을 통해 옆의 방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창문을 나서는 순간, 옆의 방까지의 거리가 몇미터에서 갑자기 수백미터이상으로 늘어나 버린다. 방에있는 스탠드를 창밖으로 던지자 땅에 닿기전 스탠드는 사라지고 마는 현상도 발생한다. 맞은편 창문에 어떤 사람이 있어서 그에게 소리지르며 도움을 요청하지만, 그 사람의 얼굴을 본 순간, 바로 자신임을 발견하고는 소스라치게 놀란다.

이제 남은시간은 불과 몇분, Mike는 이 방이 자신을 놓아주지 않으리라는 것을 이제 확신한다. 그리고 반격을 시작한다.

'좋아, 넌 나를 죽여라. 그러나 난 혼자 가지 않겠다!' 며 방에 불을 지른다. 자신이 죽더라도 이 방도 완전히 태워버리리라 각오한 것이다.

이때 방은 비명을 지르기 시작하고, 그동안 차단되었던 바깥세상과의 모든 연결통로가 열리게 된다. 소방관들이 들어와 Mike를 구출하고 밖으로 후송해 나간다. 1408안에서 일어난 일은 Mike만이 알 뿐이었다. 밖의 사람들은 안에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전혀 알수 없었기 때문이다.

집으로 돌아온 Mike. 아내도 1408의 이야기는 믿지 않는다. 그때 그는 녹음기를 튼다. 녹음기에서는 자신의 목소리가 나오고, 죽은 딸아이의 목소리가 나오기 시작한다. 아내의 눈은 놀라 동그래지고, Mike는 그런 아내를 바라보며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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