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독교박물관 건립비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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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기독교박물관의 건립 배경과 비젼 / 김종식 관장

기독교와 관련된 세계 각종 유물들을 전시하게 될 “세계기독교박물관”이 제천시 백운면 운학리 산2-1번지 일대에 들어오게 된다.

제천시는 세계기독교박물관(대표 김종식․ 56․서울 송파동)에서 박물관 부지를 물색하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 이를 유치하기 위해 부지매입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함으로써 입지를 확정하게 되었다.

세계기독교박물관 건립은 지난봄부터 진행되어왔으며 지난 8월 건축허가를 득하고 10월에 충청북도로부터 박물관 설립 허가를 받음으로써 설계가 끝나는 내년 9월 착공하여 2010년12월 개관할 예정이다.

설계비를 포함한 건축비가 총 90억원이 투입되는 박물관은 109,280㎡의 전체 부지에 연건평 3,644㎡규모(3층)의 건축물이 들어서게 되며 전시관 (2,524㎡)과 교육관 (904㎡), 관리동(215㎡)이 들어서게 된다.

이곳에는 바알(모형)을 비롯해 비파와 수금, 옥합, 합환채, 시랑 등 성경에 나오는 성서사물과 성서식물, 성서동물 7,000여점과 기독교관련 자료 6,000여점이 전시된다.

박물관측은 지역에 도움을 주기 위해 다각도의 연구를 하고 있으며 지난 11월에는 운학리 생태마을과 상호 협력을 위한 협약도 체결하였으며 12월17일 오전 11시 제천시기독교연합회의 도움으로 ‘박물관 허가 감사예배 겸 추진현황 설명회’를 가졌다.

오는 2010년 박물관이 개관하면 전국에서 연간 22만 여명의 기독교인들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어 제천지역의 홍보는 물론 지역주민의 고용증대효과와 농특산물 판매, 기타 음식점, 주유소, 상점 등 경제적 파급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박물관을 건립하는 김종식 관장은 지난 25년 동안 주로 이스라엘과 이집트 등에서 예수님 당시에 사용되었던 항아리, 다윗이 사용한 것과 같은 양털 물매, 비파와 수금 등 1만3000 여점의 성서 사물들을 수집했다.

이것 들은 대부분 성경에 나오는 물건의 90%를 차지하는 등 다양한 것들로서 세계 최초의 ‘성서사물 종합박물관’이 될 것으로 보이며, 부설 교육관에서는 주일학교 교사와 신학생 등을 대상으로 연중 세미나를 개최할 계획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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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ngdomCom
2009.06.11 14:03共感(0)  |  お届け
너무 좋은 동영상 퍼갑니다. 저의 꿈은 기독교 도서관입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