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초등수사가 없었다면 두 어린이의 미래는?

2008-04-29 アップロード · 199 視聴

[순천=조삼래기자] 경찰관계자는 “학교 및 순천역 주변 수색 및 핸드폰 위치파악 수사와 납치 의심자 인상착의 등 탐문 수사 중 순천공용터미널에서 11시 20분경 광주행버스를 승차한 것 같다는 제보를 받고 즉시 시외버스 운전자에게 전화, 승주 톨게이트로 차량을 유도 한 후 긴급 배치된 경찰관이 버스를 검문 하여 납치 의심자 발견 부모에게 인계 됐다”고 밝혔다.

이날 2명의 초등학생은 학교에 가기 싫다는 이유로 단순가출 한 것으로 확인됐다.

순천경찰은 사고 접수와 동시 이날 400여명의 경찰관을 비상소집 긴급배치 하고 어린이 납치에 대비해 검문 검색활동을 펼쳐 신고가 접수된 지 2시간 30여분만에 사건을 종결 시켜 지난해 어린이 납치범을 1시간여만에 잡는 등 어린이 관련 범죄예방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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