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좋은세상 가거라! 순천효천고 눈물바다

2008-05-11 アップロード · 1,141 視聴

[조삼래기자]꿈과 희망을 안고 수학여행을 떠났던 1학년 3반 학생들은 참혹한 사고로 인해 친구들을 잃은 슬픔에 눈물을 감추지 못했다.

5월5일 효천고 1학년 수학여행 버스는 11대 가 출발 했지만 금일(8일)에는 10대만이 돌아 왔다.

수학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1학년 학생들은 학교에 도착 하자마자 분향소(체육관)에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급우 앞에 오열하였다.

두 학생의 책상 위에는 쓸쓸한 하얀 국화꽃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故 최대현 학생이 머물면서 공부를 했던 기숙사 사감 선생 (조상종)은 “대현이는 말 수가 적었고 친구들간의 사이도 좋았다”고 말 하면서 “다시는 볼 수 없는 대현이의 웃는 얼굴이 보고 싶다”고 눈물을 머금고 말했다.

故 김성재학생의 중학교 때부터 친구(김태환)는 “내 친구 성재는 공부, 운동을 잘 했고, 활발한 성격 때문에 친구들한테 인기도 많았었다.”고 떠나보낸 친구를 회상하면서 아쉬움에 죽음을 믿지 못하였다.

이번 참사로 꽃다운 나이에 유명을 달리한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전남조은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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