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교통]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 발생

2008-10-08 アップロード · 2,009 視聴

지난 9월 26일 새벽6시15분경, 음주상태에서 순천 청암대 쪽에서 별량 방면으로 (수덕사거리)운행 하던 순천교통 소속 82번 버스(운전자 문모씨 48세)가 앞서가던 추레라 뒷 부분을 들이박고, 2차로 가트레일을 친 사고 발생해 물의를 빚고 있다.
 
이 사고로 버스 앞 유리가 박살나고 전면부위가 부숴지는등 자칫 대형 인명사고로 발전할 뻔한 사고 였다. 이 버스 안에 있던 승객 3명 또한  병원 진료를 받고 있다.
 
순천경찰서 사고 조사계 직원의 말에 의하면 이날 운전자 문모씨는 전날 늦은 시간까지 술을 마시고 다음날 음주상태에서 시내버스를 운행 한 것으로 알려져 대중교통을 책임지고 있는 순천교통이 시민들의 안전에 너무 안이한 사고로 임하고 있다는 비난이 쏫아지고 있다.
 
또한 사고 직후 다친 승객 3명을 병원 후송 절차가 너무 허술 했다.119 신고를 하지 않고  사고 발생지 인근에 위치한 택시회사(약 6백미터)로 사고버스운전자가 직접 가서 택시를 불러 부상자를 병원으로 후송하는 등 초보적인 대응으로 사고 피해자 및 가족들의 원성을 샀다.
 
이날 사고 당한 3명은  고령의 나이라 자칫 초기 후송에 문제가 있었다면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도 있었음에도 응급사고 대비 의료장비가 비치되어 있는 119에 신고도 안하고 택시로 병원까지 후송, 병원에 도착 후 간단한 진찰만 받게 하고 진통제 주사와 하루치 약봉지만 쥐어준 채 귀가 시켜 사건을 은폐 혹은 축소하려는 의도가 보였다는 것이 피해자 가족들의 의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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