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감초41회 2008 봄소풍

2008-04-16 アップロード · 185 視聴

들과 산에는 꽃들이 가득피었습니다.
초등학교 이맘때면 봄소풍을 갔습니다.
덕지산으로......
덕지산에 자금마한 절이 있고 돌틈에서 나오는 맑은 샘물이 있어
목을 축이기는 충분했습니다.
붉은 진달래는 온산을 붉게 물들였습니다.

가슴설레였던 어릴적 봄소풍을 가본지도
어언 30여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그때의 아련한 추억을 다시 생각하며
코흘리게 친구들이 다시모여 청양 칠갑산으로 봄소풍을 떠났습니다.
몸은 어른이지만 마음은 그때와 변하지 않은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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