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간절한 나의 소망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모든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수 있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가는것입니다~

2008-02-29 アップロード · 218 視聴

요즘 뉴스에서 들려오는 아이들이 상처받는 가슴아픈 사건들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들은 물론..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얼마전 한 아이의 안타까운 소식을 듣곤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어른들이 나서서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주는것이 그 어떤것보다도 가장 먼저 해야할일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주는것이 어른들의 몫이란걸 말이죠.... 생각해보면 좋은 세상을 만드는 일이 그리 어려운 일만은 아닌것 같아요~ 내 이웃의 아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갖아준다면.... 실종된 아이들을 찾는 광고를 볼때마다 무관심하게 지나치지 않고 한번 더 관심을 갖고 아이의 얼굴을 기억해둔다면.... 내 아이가 아니라도 모든 아이들을 내 자식처럼 생각해준다면.... 아이들은 더 이상 상처받지 않는 아이들이 마음껏 웃을수 있는 세상이 만들어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2008년에는 뉴스에서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음짓는 일들만 일어나기를....간절히 바래봅니다~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이...세상이 빛이자 희망입니다...

<CJ, CJ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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