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암댐 발전 재개과 강릉지역의 상생방안

2009-05-08 アップロード · 205 視聴

도암댐과 강릉수력발전소는 그동안 도암댐의 발전 방류수의 오염문제로 가동이 중지되어 있었다. 지금 이런 도암댐의 문제가 거론되고 있는 것은 수질 정화를 전제로 한 도암댐 재가동이 화두에 올라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에 반대하는 강릉시와 시의원, 그리고 일부 시민들의 주장은 강릉수력발전소가 가동중지되어 현재 남대천의 수질오염이 점차 나아지고 있으며 남대천의 어류자원이 되돌아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에서 본 남대천은 어류자원이 돌아오고 있다고 보기에는 물이 너무나도 메말라 있었다. 현재 겨울가뭄과 갈수기라는 것을 감안하더라도 하천이라 볼 수 없을 만큼 물이 없었다.



이에 발전방류에 찬성하는 쪽의 의견은 수질오염의 문제만 해결된다면, 강릉 수력 발전소를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지원금을 통해 현재 침체되고 있는 강릉시의 발전 기금으로 활용하고, 남대천을 생태공원화해 강릉시민을 위해 사용하자는 주장을 하고 있었다.


우리나라는 사회적으로 꼭 필요한 기반시설이라 할지라도 전문가의 말보다 지역 내 큰 목소리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그것이 지역에 이득이 되는가 안되는가를 생각하지 않고서 말이다.


과연 도암댐의 발전방류수가 정화되는 것에 대한 문제라면 신빙성있는 정보의 문제는 전문가와 거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단계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된다.

지역주민 내에서도 이 문제를 두고 의견이 분분하다. 환경를 살리고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 대안이 될 수 있는 이 문제가 빠른 시일 내에 결정이 된다면 멈춰버린 도암댐도 남대천도 강릉도 함께 상생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tag·도암댐,,수력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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