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 고향, 흘러간 옛노래 / 나그네 설음

2008-03-17 アップロード · 4,661 視聴

지금은 세상에 계시지 않는 아버님이, 칠순을 맞이 하시던 그 날의 저녁에 부르셨던 '나그네 설음'입니다.그날, 노래를 부르시던 아버님을 보며 왜그렇게도 눈물이 날려고 했는지,결국 참지 못해 마당으로 나가 가족 몰래 눈물을 훔쳤습니다. "세월이 참 많이 흘렀구나"하시며 옛이야기를 하시던 그 때의 아버님이 눈에 선합니다. 아버님을 그리며 '나그네 설음'을 불러 봅니다.

tag·추억,고향,흘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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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창
2009.09.05 17:33共感(0)  |  お届け
노래제목 나그네설음삭제
정풍신
2008.12.07 12:50共感(0)  |  お届け
일류가수 이십니다 마음이 울적해져요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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