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공권력의 폭력 진압이 자행되다

2007-11-16 アップロード · 1,936 視聴

국민 저항을 무력 시위로 보는 공권력.
그들의 무차별 진압 작전이 개시되고 있다. 많은
시민들이 밟히고 쓰러져야 했다. 그들은 이미
저항할 의사조차 없는 버스 위의 시민들마저
완전 고립 상황으로 내몰고 있었다.

- 2007년 11월 11일 교보문고 4가 교차로에서 -

tag·국민의평화와저항은동등한권리다,국민주권을보장하는것이공권력의임무다,폭력진압은더큰저항을부른다,모든국민은태어날때부터존엄한주권을가진다고배우고있다,국민주권을보장하라

非会員の場合は、名前/パスワードを入力してください。

書き込む
힘내라
2008.05.03 23:50共感(0)  |  お届け
의경들 참 힘드시겠네. 우리나라는 전경들이 조금만 뭔짓해도 공권력 남용이라는데 즈긋들은 평화집회했냐? 경찰이 경고도 안하고 때린적 있어? 느긋들 먼저 잘해라. 애꿎은 전경들 패지 말고 지금이 1980년대인줄알어? 경찰들 많이 순해진거니깐 꼴깝 떨지말고 평화집회해라.삭제
스티븐호킹
2008.01.22 04:42共感(0)  |  お届け
백문이 불여일견이지. 항상 부각되는건 경찰공권력이고 그 수십배에 해당하는 행위는 지나가는 개보는듯하는 카메라가 문제삭제
마티스
2007.12.04 02:23共感(0)  |  お届け
시민이 짓밟힌다? 나는 지방에 사는 시민이다. 경찰과 아무련 관련도 없지만 이동영상을 보고 희열을 느낀다. 민노총의 불법집회는 경찰이 보여주는 이정도 폭력?에 비교할수도없다.. 앳딘 의경들과 상대도 안되는 깡패같은 민노총조합원들이 의경 개밟듯이 밟고 쇠파이프로 아작내는걸 보면 의경들이 왜이러는지 알것이다.. 부디 단면만보고 전체를 판단하지말기를 그리고 이런 왜곡된 동영상으로 다수의 시민을 우롱하지 말기를 바랍니다.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