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오리의 목을 비틀어도 대한민국은 진화한다

2008-05-01 アップロード · 361 視聴

1. 오늘 당 윤리위원회에서 취해진 제명결정을 수용할 수 없으며 사안의 부당성에 대해 끝까지 투쟁할 것이다.

2. 이번 사태의 근본적인 원인은 국민 대다수가 잘못됐다고 평가하는 공천과정에서 비롯되었다. 책임을 져야할 당대표, 사무총장 그리고 동반불출마를 거론하다가 국민들을 속이고 출마한 이상득, 이재오 의원 등 민주주의를 근본에서 파괴하는 인사들이 먼저 윤리위원회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

3. 이번 사안은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 집행위원장 자격으로 행한 행위로 당은 대운하에 대한 어떠한 공식적 결정도 하지 않은 상태이기에 당의 이념위반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옳지 않다.

4. 당에서 집단적으로 탈당사태가 빚어지고 ‘친박연대’라고 하는 당을 만들어 총선에 임하고 있는 세력에 대해 어떠한 조치도 취하고 있지 못하는 당의 이중성에 대해 과연 당의 윤리적 기준은 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또한 당의 윤리규정을 어겼다고 지적받은 부패비리인사들이 버젓이 출마를 강행했음에도 당의 윤리위원회는 무엇을 했는지 되묻지 않을 수 없다.

5. 남은 선거운동기간 동안 「경부운하 저지를 위한 초당적 실천연대」집행위원장으로서 대운하반대의지가 확고한 후보들에 대한 지원유세는 지속 할 것이며, 국익우선의 헌법정신에 따라 이미 국민과 약속한 ‘대운하저지 1천만 서명운동’을 위한 연대활동도 지속해 나갈 것이다.

6. 앞으로 당내 투쟁을 통해 사태의 근본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민심이 떠나고 있는 본질적 이유가 무엇인지 명명백백히 밝힐 것이며 낡은 정치유령과 싸우는 마지막 전사가 되겠다.

2008. 4. 1
국회의원 고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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