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막당사 그때의 정신으로...

2007-03-26 アップロード · 186 視聴

- 천막당사의 주역 고진화 의원 -


천막은 사라졌지만 한나라당의 고향은 천막당사...
매서운 3월의 꽃샘추위.
그리고 그보다 더 싸늘했던 국민들의 시선...
국민들 앞에서 석고대죄의 심정으로
차디찬 땅바닥에 앉아
"초심으로 돌아가자"다짐했습니다.

국민의 정당으로 거듭나자는 토론은
밤을 잊은채 계속되었고,
비닐로 엮은 천막당사는 천막당원의 열기로
항상 따뜻했습니다.
차떼기로 서민에게 실망을 주고
탄핵으로 국민에게 혼란을 주었던
과오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국민과 함께하는 한나라당이 되어야만 했습니다.
"저희는 국민과 함께 하겠습니다."
천막당사의 외침은 국민과의 약속이 되었습니다.
기득권을 버리고, 초심으로 돌아가
국민과 함께하는 천막정신을 잊지 않을 것입니다.
비닐로 둘러쳐 놓은 10평 남짓한 천막당사
그러나 한나라당 천막당사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광장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천막정신을 믿어주었으며
더 무거운 책임을 주셨습니다.
천막정신으로
진정한 국민정신으로 거듭난 한나라당
늘 그때의 마음을 지켜가겠습니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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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
2007.04.18 11:25共感(0)  |  お届け
작은 창으로 글씨를 가독성 있게 표현하려다 보니 그럴겁니다. 영선님삭제
이영선
2007.04.18 11:25共感(0)  |  お届け
글씨가 안 이뻐요.삭제
김기만
2007.04.18 12:44共感(0)  |  お届け
아무리 옛날정신 외쳐봐야. 망하기 전에는 안변한다. 딴나라당...삭제
유원배
2007.04.17 02:40共感(0)  |  お届け
저도 저 천막당사 봤어요. 제일빌딩에서 바라본 파천교 다리 아래 저 우울했던 시절~ 그 시대 그 정신을 망각말고 열심히 정치해 주세요!삭제
김종구
2007.04.17 01:18共感(0)  |  お届け
잔잔한 음악이 아름다운 정치였음을 상기시켜주네요.삭제
유영석
2007.04.17 01:17共感(0)  |  お届け
정신이 있겠어요? 그 시대 정신 말입니다. ㅋ삭제
서재하
2007.04.16 11:49共感(0)  |  お届け
고진화의 천막당사, 그 비밀을 알면서도 무시하는 정치모리배들은 반성하라! 고진화 파이팅!!!\'삭제
박은혜
2007.04.16 07:15共感(0)  |  お届け
천막이 얼마나 힘든 공간인지는 체험해 보지 못했으나 고생이 많으셨을줄로 믿어요. 그 정신 잊지말고 더 힘차게 일해주세요!삭제
천막정신
2007.04.16 06:37共感(0)  |  お届け
한나라당 정치인 여러분, 정신 차립시다!!삭제
장현규
2007.04.16 06:35共感(0)  |  お届け
천막의 아름다운 정치를 위하여!!!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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