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려라 개헌! 미래로~

2007-04-13 アップロード · 871 視聴

오늘은 임시정부수립 88주년 기념일일 뿐만 아니라 지난 20년전 군사정부의 4.13 호헌조치 발표로 인해 온 국민들이 ‘호헌철폐, 독재타도’의 함성을 외치며 개헌쟁취의 시발점이 된 역사적인 날입니다. 자의적으로 국민의 뜻을 해석하고 시대정신 논의를 거부한 정치의 말로가 어떠했는지는 지난 20년전 4.13 호헌조치가 보여주었습니다.
국민들은 20년전의 뜨거운 함성을 떠올리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최근 정치권의 이러한 핑퐁게임같은 개헌논의를 보며 과연 대통령과 각 정당 및 대선 후보들이 진정으로 개헌에 대한 의지와 실천 가능한 로드맵이 있는 것인지 조차 의심하고 있습니다. 원래 대통령과 국회, 그리고 대선후보들은 헌법은 시대정신을 담고 있기 때문에 개헌 논의를 국민들에게 ‘공언’하지 않았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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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칙소신 고진화 개헌반대 이해못한다
헌법개정 시대정신 누가 먼저 외쳤었나
87년 개헌은 민주화 시대정신 완수를 했다.
맞서라 개헌반대 헤치고
외쳐라 시대정신 드높여
2007년 개헌은 우리의 미래
개헌주도 진화! 미래주도 진화!
진화하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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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달려라,개헌,미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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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중
2007.05.04 10:36共感(0)  |  お届け
아완전귀여워요하하 개헌진짜 안타깝습니다... -_-삭제
맛앙쇠
2007.04.20 05:55共感(0)  |  お届け
너무 귀여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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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독트린
2007.04.20 11:30共感(0)  |  お届け
나는 진화독트린의 신봉자다. 끝까지 최선을!!삭제
ㅠㅠ
2007.04.20 11:17共感(0)  |  お届け
21세기에 처음 맞이한 쌍팔년도를 기념하여 개헌을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에 오늘도 비가 내린다. 삭제
권석규
2007.04.20 10:59共感(0)  |  お届け
다가오는 미래에는 보다 행복한 정치가 펼쳐질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삭제
유영철
2007.04.18 11:09共感(0)  |  お届け
이번 개헌사태만 보면 가슴이 시립니다. 이 나라의 정치인들이 싫습니다. 하지만 고의원님이 있어서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늘 건승하십시오.삭제
김규식
2007.04.18 10:31共感(0)  |  お届け
개헌하면 안되남? 대통령이 포기하니 안되는군... ㅠㅠ삭제
이영선
2007.04.18 10:24共感(0)  |  お届け
임시정부가 벌써 88주년이군요. 삭제
하란말야~
2007.04.17 04:31共感(0)  |  お届け
놈현 기껏 그 정도에 타협해 놓고 구것도 성과라고 떠들다니...실망일세!!삭제
젠장~
2007.04.17 08:59共感(0)  |  お届け
노통 이정도에서 타협하다니... 몸사리는거야? 개헌을 정치적 타협조건정도로 본거냐?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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