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오월 속으로...

2007-05-14 アップロード · 3,923 視聴

어느덧 5.18 광주민주화항쟁 27주년이 다가왔습니다.

고진화와 함께 그날을 회상해봅니다.

1979년10월 - 부산과 마산 학생들의 반독재 투쟁, 부마민주항쟁
1979년10월26일 - 박정희 대통령 저격사건, 유신체제 붕괴
1979년12월12일 - 전두환,노태우 등 신군부 쿠데타 단행
1980년4월14일 - 보안사령관 전두환, 중앙정보부장에 동시 취임
1980년4월 중순 - 민주화를 외치는 학원가 시위와 노동쟁의 시작
1980년5월15일 - 서울역 광장, 학생 및 시민 20만 여명 계엄철폐와 전두환 퇴진요구 시위
1980년5월16일 - 광주, 학생과 시민들의 평화적 시위 및 횃불시위
1980년5월17일 - 비상계엄령 전국확대 선포
1980년5월18일 - 광주일원에 공수부대원 투입, 무력진압 - 전남대 정문에서 학생,공수부대간 최초충돌
1980년5월19일 - 계엄사, 민주인사 및 학생549명 검거(전국통계), 계엄군의 구타, 학살에 시민들이 청년, 학생과 합세
1980년5월20일 - 15만 군중. 공수부대의 만행에 심야까지 격렬한 공방전. 공수부대원 시민에게 첫발포
1980년5월21일 - 도청앞 광장에서 시민군과 공수부대 시가전(공수부대 집단발포로 시민다수 희생, 공수부대원 철수명령,시민군 도청입성)
1980년5월22일 - 계엄군의 광주 외곽도로 포위 및 차단, 도청앞 5만 시민궐기대회-5.18 수습대책 위원회 결성
1980년5월24일 - 광주 시내 생필품 품귀 현상, 광주 외곽 출입금지
1980년5월27일 - 수천명 계엄군이 탱크를 몰고 시내로 진입, 무차별 사격으로 도청진압 및 통제권 장악
1980년5월28일 - 수천명 체포 연행, 구금 수배 시작, 김대중 내란음모사건 사형선고

등등...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27년전 그날들을...



영상출처 : 2005년5월20일 EBS 토론카페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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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83
2007.05.15 10:45共感(0)  |  お届け
님들의 고귀한 희생이 이땅의 민주화의 거름이었습니다. 다만 그 정신을 잘 이어가고 있는지 반성해 봅니다...삭제
묵념
2007.05.14 03:33共感(0)  |  お届け
편히 잠드시길...삭제
왕따맨
2007.05.14 03:26共感(0)  |  お届け
이땅의 민주화를 위해 산화하신 모든 분들의 넋이라도 평온하시길...삭제
김민아
2007.05.14 03:29共感(0)  |  お届け
역사의 아픔입니다... 용서해도 잊진말아야지요삭제
mddh
2007.05.14 03:17共感(0)  |  お届け
어릴적 광주에서의 만해을 담은 사진전을 본적이 있는데 어린 마음에도 너무 충격적이었다
나중에 그 진실을 알고나니 더욱 그 사진속의 모습들이 더욱 아프게 다가왔다삭제
5.18
2007.05.14 02:33共感(0)  |  お届け
삼가 먼저가신 고인들의 명복을 빕니다...삭제
신촌블루스
2007.05.14 02:32共感(0)  |  お届け
가슴속에 자식을 남편을 형제를 부모를 묻은 저분들도 그들을 용서 했건만 그 천인공노할 죄인들은 반성은 커녕 아직도 저 잘났다고 고개를 치켜들고 있다는 사실이 나를 분노케한다!!!삭제
진실
2007.05.14 02:57共感(0)  |  お届け
역사의 진실은 언젠가는 밝혀지지만 이땅에서 못내린 대가는 저승에 가서라도 꼭 치루어야 할 것이다!!삭제
오월전사
2007.05.14 02:22共感(0)  |  お届け
화해와 포용도 좋지만 역사에 대한 정확한 평가와 단죄가 이뤄지지 않은 것이 우리 사회의 제일 큰 병페를 만든것 같다!! 불의와 잘못을 저지르고도 대대로 호의호식하는 금수만도 봇한 자들이 이 사회의 지도층이라는 곳에 아직도 버젓이 버티고 있으니... 그자들을 쓸어내 버리지 않곤 대한민국에 미래는 없다!!!삭제
앞짱뒷짱
2007.05.14 11:07共感(0)  |  お届け
아픔과 슬픔속에서 그래도 멈추지 아니하고 투쟁할 수 있었던 것은 어디서 나온 힘이 었을까...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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