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앞에 당당했던 정서운할머니

2007-06-13 アップロード · 540 視聴

일제 '위안부'의 존재를 세상에 처음 고발한 고(故) 정서운 할머니를 기리는 추모비가 정 할머니의 고향인 경남 하동군 악양면 평사리 작은 공원 취간림에 세워졌는데, 바로 그곳을 고진화가 다녀왔습니다.
평소 위안부 문제라면 하던 일을 뒤로 미루고서라도 달려갔던 고진화에게 2007년5월26일은 또 한 번 의미있는 하루였습니다.

정서운 할머니는 14살때인 1937년 당시 일본군 주재소에 갇힌 아버지를 풀어주겠다는 동네 이장의 말에 속아 인도네시아 등지에서 8년 간 위안부생활을 했습니다. 이후 귀국한 뒤 1991년 위안부 존재를 부정하는 일본 정부의 주장에 맞서 피해 사실을 최초로 공개해 위안부 문제를 국내외에 확산시키는 계기를 마련했습니다. 중국 베이징(北京) 세계여성대회 등에서 활발한 증언활동을 하다 2004년 삶을 마감하셨습니다.


고진화와 함께 정서운 할머니의 넋을 기리는 '추모와 평화의 탑' 제막식을 현장을 둘러보도록 하겠습니다.

tag·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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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콩™
2007.06.21 12:33共感(0)  |  お届け
역사는 흘러가지만 그 진실을 잊어서는 안됩니다.삭제
앞집할배
2007.06.15 09:23共感(0)  |  お届け
할머니들 힘내소! 고진화 같은 젊은 정치인이 반드시 우리들 한을 풀어줄꺼요!삭제
역사
2007.06.15 08:30共感(0)  |  お届け
할머니 같은 역사의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강하고 좋은 나라 만들어 주세요 고의원님!!삭제
hjh0099
2007.06.15 08:26共感(0)  |  お届け
역사의 진실을 알리기 위한 분들의 마음이 모여 좋은 세상이 되길...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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