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농업시대 - 이제는 명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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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일]
2008년 11월 18일 화요일 밤 12시 35분

[제목]
글로벌 농업시대, 이제는 명품이다.

[기획의도]
지금은 생산 시대를 넘어선 소비의 시대. 우리는 외식에서 50프로. 가공품으로
50퍼센트의 농산물을 먹는다. 이제 농산물은 소비자들이 선택을 안 하면 팔 수
없다.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 즉 안전성과 품질 유지, 소비자들의 신뢰가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똑같은 상품이지만 농산물도 브랜드 가치에 따라 그 차이는
엄청나다. 해외 명품 농산물의 사례를 통해 명품 농산물은 어떤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글로벌 농업시대를 맞이한 지금, 우리 농 산물의 경쟁력은 어떠해야 하는지 그 가능성과
대안을 모색해본다.

[구성내용]
1. 프롤로그 – 농산물에도 명품은 있다.

2. 명품 농산물의 성공 조건 하나. – 차별화
-고정관념을 틀을 깨다 “네덜란드 일곱 색깔 장미”
-실패에서 성공의 길을 찾다 “우리나라 쌀 브랜드”

3. 명품 농산물의 성공 조건 둘. – 신뢰
-과일가게가 고급 브랜드가 되다. “일본 센비키야 과일전문점”
-명품의 전통은 하루 아침에 생겨나지 않는다. “프랑스 샴페인”

4. 명품농산물의 성공조건 셋 – 시스템
- 일본 최고의 과일 “시즈오카 메론”
- 지역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다 “나고야 코친”

5. 우리 농산물의 명품화의 가능성 “양양송이”

6. 에필로그

tag·양양송이,명품,농산물,시즈오카메론,장미,센비키야,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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