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도 작은 도서관 개관식

2007-11-29 アップロード · 606 視聴

권양숙 여사는 28일 전남 신안군 증도의 작은 도서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권 여사는 이어진 오찬에서 “2003년 순천에 있는 기적의 도서관 개관식에 처음 참석했었다. 그 때 도서관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고, 언론이 중요한 일을 한다는 것을 알았다”고 소회를 밝혔다.

권 여사는 이어 “순천과 진해의 도서관이 어떻게 운영되는지 유심히 지켜봐왔다. 지역민과 도서관 관계자,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에게 귀감이 되고 도서관을 중심으로 일들이 이뤄지는 걸 알게 됐다”고 설명했다. 어른과 아이가 함께 어울리고 참여할 장소를 고민하다가 작은 도서관을 생각했다는 것이다.

권 여사는 “기업과 지방정부가 관심을 갖고 주민들이 동참하면 작은 도서관은 마을의 사랑방이 된다”면서 “출발은 미미하지만 작은 도서관이 어떻게 하면 마을의 중심역할을 할지 고민해나가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현장을 가다】증도 작은 도서관 개관식 07/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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