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신년인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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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 대통령은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가진 신년인사회에서 “요새 민주주의에 대해서 우리 국민들이 아무 주문이 없고, 경제만 잘 되면 된다”고 한다면서, “민주주의가 아직도 갈 길이 먼데 왜 일찍 만족하고 포기해 버리는지 답답함이 있다”고 말했다. 경제와 관련해선 “이 정도면 제 발로 걸어갈 수 있는 멀쩡한 경제인데 왜 자꾸 살리라고 하는지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민주주의를 좀 더 내실 있게 성숙하게 운영해 나가는 대한민국이 될 때 경제는 큰 어려움 없이 잘 갈 것으로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신년인사회에는 3부 요인 및 헌법기관 차관급 이상. 정당 주요인사 등 270여명이 참석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노 컷! 청와대】2008년 신년인사회 08/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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