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아톤 실제 주인공 - 배형진 母子

2006-06-28 アップロード · 2,678 視聴

"백만불짜리 다리 좀 봅시다"

2005년 4월 1일 청와대 상춘재, 노무현 대통령 내외가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 배형진 군을 만났다.

노 대통령은 형진 군을 보고 “배형진 군인가. 아주 착하게 보인다”며 반갑게 맞이했다. 또“100만불짜리 다리 한번 보자”고 말해 웃음이 터져 나오기도 했다.

노 대통령 "청와대 구경을 잘 했어요?”
배형진 군 "좋았어요”
권 여사 “무엇이 가장 좋았어요?”
배형진 군“사진을 많이 찍어 좋았어요”
노 대통령“말투가 영화와 똑같네요”

영화에 나오는 것처럼 형진 군과 형진 군의 어머니가 “형진이 다리는? - 백만불짜리 다리”, “몸매는? - 끝내줘요”라며 힘든 달리기 연습을 할 때마다 모자(母子)가 나눴던 실제 대화를 즉석에서 재연해보이자 “표정짓는 것도 똑같다”고 말했다. 그러자 형진 군의 어머니는 “배우(조승우)가 연기를 잘 했다”고 화답했다.

노무현 대통령은“영화 ‘말아톤’을 여러 사람이 보라고 해 봤다. 감동적이었다. 실화라서 더 감동적이었다”며 인사말을 건넸다. 그러자 형진 군의 어머니는 “우리 가족 개개인이 다 힘들었으나 영화로 인해 아픔과 상처가 많이 치유되는 것 같다”고 화답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대통령이 만난 사람】배형진 母子 - 영화 '말아톤' 실제 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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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진님
2006.11.30 09:00共感(0)  |  お届け
와...조승우 정말 배우인가 아님 괴물인가...정말 똑같이 따라햇다 ㅠㅠ 조승우 넘 조아조아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