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따뜻한 손 되겠습니다.

2006-06-29 アップロード · 944 視聴

“어려우시겠지만 밝은 마음으로 열심히 사세요.”

노무현 대통령은 권양숙 여사와 함께 서울의 한 임대아파트를 찾았다. 소외된 서민들을 위한 사회복지 전달체계를 점검하고 직접 삶의 현장을 찾아 위로와 격려를 보내기 위해서였다.

소녀가장세대를 찾은 노 대통령...

“학비가 보조될 텐데 부족하지?”

“나라의 보조라는 게 항상 부족하다. 나라가 넉넉하게는 못해주지만 공부 하나는 끝까지 뒷받침 해주려고 한다"

“지금은 어려워도 공부 열심히 하고, 나중에 독립하고 성공할 기회가 열려 있으면 희망이 있지 않겠느냐”

“계속 기회가 생기도록 국가가 관리할 테니까 열심히 하라”고 격려...

노 대통령 내외는 이날 영구임대아파트인 서울 강서구 등촌3동 주공4단지 아파트의 소녀가장세대와 독거노인가구를 방문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대통령, 현장을 가다】소녀가장세대·독거노인가구 방문 2005/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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