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

2006-07-14 アップロード · 463 視聴

희망을 키우는 주거복지정책

"주거라고 말할 수도 없는 불량주거들이 아직도 엄청나게 존재하고 있는데 이 문제는 다 어디로 가버리고 없고, 그 몇몇 사람들이 부동산 투기 그것만 왜 우리 뉴스를 그렇게 저녁마다 장식하는지 납득할 수 없습니다." - 노무현 대통령(주거복지토론회)


주거복지토론회가 열린 지난 4월 25일, 참석했던 한 여학생이 대통령에게 편지와 함께 시집을 한권 선물했다. '그늘이 더 따뜻하다'는 제목의 이 시집은 지체장애 2급의 아버지를 둔 그녀가 단칸방에 살며 보고 느낀 어려운 이웃들의 이야기이다.

단칸방에서 어머니, 아버지와 함게 생활해온 장시아양의 소망은 문학소녀의 꿈을 키울 작은 공부방 하나였다. 그런 그녀에게 몇 달 전 난생처음 공부방이 생겼다.

"이제 혼자만의 방을 갖게 되고 친구들을 부를수 있게 되었습니다. …주위의 다른 가난하고 아픈 사람에게도 주거복지혜택이 돌아가기를 바랍니다."


정부가 정책을 통해 최소한의 주거공간을 마련해주는 일, 바로 주거복지정책이다.

"우리 국민들이, 특히 서민들이 주거하나만큼은 걱정하지 않도록 국가가 정책을 준비해야 합니다. 다른 어떤 예산을 깎더라도 주거정책예산을 확실하게 확보해줘야 합니다." - 노무현 대통령(주거복지토론회)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멀리보고 뚜벅뚜벅】집은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공간 - 희망을 키우는 주거복지정책 0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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