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수해 현장을 가다

2006-07-25 アップロード · 765 視聴

“힘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 … 수재민 위로

노무현 대통령은 19일 오후 홍수로 수해를 입은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하진부리 일대를 방문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열차와 승용차편을 번갈아 이용해 하진부리 일대 수해현장을 방문, 권혁승 평창군수로부터 피해현황을 청취한 뒤 수해 복구현장을 시찰하면서 현지상황을 점검했다. 평창군은 이번 수해로 7명 사망, 실종 2명, 이재민 1,559명이 발생했다.

노 대통령은 수해복구를 하던 마을주민들이 “복구하는데 장비가 많이 부족하다”며 정부의 도움을 요청하자, "중앙정부에서도 여러분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피해복구 작업을 하는 군 장병들에게도 “군 장병들 아니면 복구를 못할 것 같다. 군 장병들 수고가 많다”며 장병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이어 이재민 대피현장인 진부 중·고등학교를 찾아 수재민을 위로하고 봉사요원들을 격려했다. 노 대통령은 노인 이재민들과 악수하면서 "우선 복구가 빨리 되도록 힘을 합치고 피해당하신 분들이 재기하도록 지원하겠다“며 ”용기를 잃지 않도록 중앙정부에서 특별히 피해대책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현장을 가다】“힘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 … 수재민 위로 - 강원도 평창수해현장 방문 05/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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