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폭설피해 복구현장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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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민보험 등 장기적 재해대책 마련 연구”

2006년 병술년 노무현 대통령의 첫 외부행사는 20일간의 기록적인 폭설에 따른 피해복구를 위해 민관군이 합심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호남으로 달려가는 것이었다.

노 대통령은 헬기와 비행기, 승용차를 두, 세번씩 갈아타며 전남 함평군 월야면에 위치한 방진섭(63세)씨의 간이 오리축사를 방문하고, 곧바로 지원 병력이 묵고 있는 고창공설운동장과 전북 고창군 고수면에 있는 배정자(64)씨의 비닐하우스를 격려 방문하였다.

『멀리보고 뚜벅뚜벅, 청와대TV-희망채널』
【현장을 가다】농민보험 등 장기적 재해대책 마련 연구 - 호남 폭설피해 복구현장 방문 0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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